Tuesday, March 18, 2008

어거스트 러쉬 CJ

2008년 1월 8일(화)<어거스트 러쉬>한국 영화산업 해외 진출 성공 모델 부상 CJE 150만 달러 투자, 순수익 최소 40여 억원 이상 예상 할리우드 주류 상업영화 기획/제작 참여, 값진 노하우 축적 한국적 정서 영화에 반영, 한국 브랜드 홍보 효과지난 주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<어거스트 러쉬>가 예상을 뒤엎고 국내 흥행에서 성공했을 뿐 아니라, 한국 영화산업의 해외 진출 성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.<어거스트 러쉬>는 CJ엔터테인먼트(대표이사 김주성. 이하 CJE)가 미국 메이저 스튜디오 워너브라더스와 공동 제작한 영화로 CJE가 순제작비(3천만 달러)의 5%인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. CJE는 전 세계 극장 및 부가판권 매출액은 최소 7,5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며, 이 중 투자금을 제외하고 CJE가 올릴 수 있는 순수익이 최소 40여 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 (아래표 참조) ● <어거스트 러쉬>, CJE 기대 수익 ●구분 구분 매출액(예상) 비용 (CJE) 기대 수익극장 국내 120억원 (200만명) 35억원 25억원미국 $3,020만 $4,000만 최소 14억원전체 흥행 수익 5%해외 (미국 제외) 최소 $1,500만 부가판권 미국 최소 $3,000만 합계 최소 $7,520만 최소 39억원* 국내 극장 비용 : 영화 투자금(150만$), 국내 판권(4억원), P&A 등이 포함됨* 국내 극장 수익은 <극장 부금 60억원(200만명*3천원/1인) - 비용 35억원>로 계산* 해외 박스오피스는 www.boxofficemojo.com 참조 (1월 4일 기준). 해외 극장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전체 배급사 극장 수익(극장 매출액 – 극장 수수료)은 극장 비용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* 미국 부가판권 수익은 극장 매출의 평균 1~2배 규모임* 한국 제외 기대 수익은 ‘극장 부문, 수익=비용’, ‘부가판권 (최소) 3천만 달러 * 5%(투자 지분율)’로 계산 (1US$=\930)무엇보다 큰 성과는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할리우드 주류 상업 영화의 기획,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의 투자와 배급을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제작 역할을 맡은 점이다. 또한 기획, 개발 단계에서 한국적인 정서를 반영하고, 영화 하일라이트에 ‘CJ 로고’(음악채널 m.net)를 노출시키는 등 탁월한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. CJ엔터테인먼트 해외영화사업본부 김정아 상무는 “음악, 가족애 등의 영화 소재가 CJ가 지향하는 가치와 잘 맞아 투자와 공동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”며 “이 영화가 앞으로 한국 컨텐츠, 한국적인 것의 할리우드 주류 진출에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”라고 평가했다. 지난해 11월 29일 개봉한 <어거스트 러쉬>는 영국, 프랑스, 독일, 스페인, 이태리 등에서 개봉했거나 개봉 예정이며 전 세계 6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배급될 것으로 예상된다.● <어거스트 러쉬> 제작 ~ 개봉 주요 경과 ●- 2005년 봄, 프로듀서 리차드 루이스(Richard Lewis) CJE에 제작 참여 제안프레디 하이모어(아역 주인공)만 출연 확정 상황CJE, 프로듀서에 한국 배우 2명 출연 제안제작사(오딧세이) 해외 판권 세일즈 성공, 주연 배우 출연 확정- 2005년 9월~12월 CJE, 워너브라더스의 투자 및 배급 유치 성사시킴- 이후, 한국 대중문화(음악 등) 반영 위해 노력. 한국 배우 2명 출연 확정- 2006년 3월, 센트럴파크 엔딩씬 촬영. CJ 로고(m.net) 노출- 2006년 11월, AFM(American Film Market) 시사회워너브라더스 마케팅/배급팀, 미국 와이드 개봉 준비 시작- 2007년 11월 21일(추수감사절 주말), 미국 2,300여 개 극장에서 개봉- 2007년 11월 29일, 한국 230개 스크린 개봉, 주말 최대 290개까지 확대국내 개봉 2주간 박스오피스 1위 기록- 2008년 1월 3일, 전국 관객 200만명 돌파(끝).문의처 :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(02-2017-1162~4)

1 comment:

anna said...

재밌게봤는데 CJ가 제작에 참여했구나..